
▲아산간호사의 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이 포토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아산간호사의 날’ 행사가 5월 13일 동관 대강당과 전시실에서 열렸다. 국제 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아산 간호, 성장을 넘어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사전 행사에서는 서울아산병원 간호부의 역사 및 제안 우수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전시와 캘리그라피, 포토월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본 행사에서는 오프닝 공연과 기념 영상 상영,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의 ‘간호사의 자기돌봄과 미래 간호의 교차점’ 특강이 진행됐다. 퀴즈와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은 격려사에서 “환자를 향한 진심, 동료를 향한 배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우리 병원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다. 이번 행사가 간호사 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