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제17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가 지난해 12월 18일 동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활동 및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작을 제출한 부서와 직원을 시상하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지난해 7월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30개 팀이 참여했다. 조직 영향도, 실천 난이도, 지속성, 자율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정보보호 활동 부문에서는 내과간호2팀 173 유닛(교대 시 계정 로그아웃 팝업 적용) 등 7개 팀 ▲개선 아이디어 제안 부문에서는 병리팀 임정식 대리(검사장비 데이터 안전 전송 체계 구축) 등 3개 팀이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