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서울공항기지 소속 주한미군 K-16 부대원들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을 찾아 환아들을 위해 인형, 장난감, 도서 등 100여 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아산병원에서 유방암 치료를 받은 주한미군 존 토본 상사의 배우자가 치료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부대에 나눔을 제안하며 시작됐다. 암 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물품은 146병동과 소아항암주사실에 전달됐다.
관련 의료진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