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양사미 과장, 최지영·이은미 유닛 매니저, ASP팀 김지애 대리, 이세은·오윤주·이현진 사원
서울아산병원 약제팀 양사미 과장이 최근 열린 제39회 약의 날 기념식에서 안전한 의약품 사용으로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 2025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약제팀 최지영·이은미 유닛 매니저는 각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대한약사회장상을, ASP팀 김지애 대리는 미래병원약사상을 받았다. 또한 이세은 사원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을 시행한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환자에서 티카그렐러와 클로피도그렐의 유효성과 안전성 비교’를 주제로 병원약사회지에 게재한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술우수상을, 오윤주·이현진 사원은 연제발표 세션에서 ‘신·췌장이식 환자에 대한 처방 중재 현황 분석 및 잠재적 약물유해반응의 심각도 평가’를 주제로 우수연제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