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김경훈 레지던트가 지난해 12월 24일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 주관해 매년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젊은 인재 100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레지던트는 피부과 임상 연구 성과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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