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22일 열린 제11회 심폐소생술(CPR) 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1회 서울아산병원 심폐소생술(CPR) 경연대회 시상식이 지난해 12월 22일 열렸다. 시뮬레이션센터는 지난 11월 17일부터 한 달여간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지원팀 도착 전까지의 초기 대처 과정 ▲효과적인 팀 상호작용 및 의사소통의 중요성 ▲부서 내 실제 상황 및 대응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공모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 총 8편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으며 ▲영상의학팀 ‘3D영상처리실’ 팀이 제출한 ‘심정지 발견 시 행동절차 - BLS 교육 애니메이션’ 영상이 기본심폐소생술 부문 대상 ▲응급간호팀 정승식 주임이 제출한 ‘리듬을 바꾼 한마디’ 웹툰이 고급심폐소생술 부문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