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 손우철 전문의, 천화영·여운하 박사, 정형외과 박세한·송주호 교수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공지능 연구 동료 경진대회’ Top10에 선정됐다. 과학기술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272개 팀이 참가했다.
재활의학과 전재용 교수, 손우철 전문의, 천화영·여운하 박사, 김은하 연구코디네이터, 정형외과 박세한·송주호 교수로 구성된 ‘AMIST’팀은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정형·재활 임상 연구지원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상위 10위팀에 포함됐다. 연구팀은 4월까지 GPU, API 등 개발 도구를 지원받아 재활의학과·정형외과의 임상 질문을 자동으로 해석하고 문헌 탐색 및 시뮬레이션 자율 실행을 통해 진단과 재활 예후를 예측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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