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재난대응 모의훈련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감염병 재난대응 모의훈련이 4월 24일 동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응급의학적 조치가 필요한 유행성 감염병 의심 환자 발생 시 대응 절차를 확인하기 위해 모의도상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 음압격리응급실, NET, MTT, CT/MR실, 혈관조영실, 수술실, 보안관리팀 등 유관 부서 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환자 스크리닝 ▲음압소생실 입실 ▲CT/MR 촬영 ▲동관 3층 하이브리드 수술실 이송과 시술 진행 등 전체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개선사항과 부서 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