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김도훈 교수와 의공학연구소 박정훈 교수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김도훈 교수와 의공학연구소 박정훈 교수가 최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연구 과제는 ‘내시경 절제술 후 점막 결손부 재생 유도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패치 및 전달시스템 개발’이다. 연구팀은 재생유도 기반 내시경 치료라는 새로운 치료 개념을 제시하고 최소침습 내시경 치료 기술 발전 및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 기간은 2029년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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