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7회 세계청각학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37회 세계청각학회가 5월 24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정종우 교수가 대회장, 안중호 교수가 부사무총장을 맡은 이번 학회에는 세계 82개국 청각 분야 전문가 1,540여 명이 참석했다.
‘기술 융합과 청각 헬스케어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학회에서는 난청 예방부터 진단, 치료, 일상 관리까지 통합적 청각 헬스케어의 패러다임 전환을 심도 있게 다루는 세션들이 진행됐다.
특히 독일의 안드레이 크랄, 캐나다의 캐런 고든 등 청각 분야 해외 석학들이 연자로 나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제37회 세계청각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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