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동정 외과 의료진 대한외과학회서 수상 2026.07.01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외과 심현정·이도연·이혜원·서다해·정찬미 레지던트

 

서울아산병원 외과 의료진이 5월 29일부터 3일간 열린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수상했다.

 

심현정·이도연 레지던트는 매듭 묶기, 봉합, 복강경 기구 조작 등 기본 술기를 겨루는 전공의 술기대회 팀전에서, 이혜원·서다해 레지던트는 증례 발표와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레지던트 포럼에서 각각 준우승했다.

 

정찬미 레지던트는 ‘췌십이지장절제술 후 발생한 잠복성 췌장 누공: 발생률, 위험 요인 및 임상적 부담’을 주제로 최우수구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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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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