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고범석 교수가 8월 1일 열린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전국 40개 의과대학 교수들이 참여하는 대표기구로 의료 정책 의견 개진, 교육 및 수련 환경 개선 등에 힘쓰고 있으며, 고 교수는 현재 교육수련위원장을 맡고 있다. 차기 회장 임기는 2027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2년이다.
보다 건강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이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