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AI 플랫폼 기업 엔비디아의 란 후 전략사업개발 디렉터, 고객경험 자동화 솔루션 기업 라이브엑스 AI의 제리 리·지아 리 공동대표를 비롯한 방문단이 8월 7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피지컬 AI를 활용한 환자경험 혁신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병원 내 다양한 환자 접점에 피지컬 AI를 적용해 편 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환자 안내와 상담 등 고객경험 서비스를 지능형으로 자동화하고, 서울아산병원의 의료 현장 경험과 기업들의 AI 기술 역량을 결합해 환자 중심의 미래 의료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