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제16회 재활 심포지엄이 8월 21일 동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로보틱스와 AI 기반 재활: 혁신 기술과 임상적 탁월성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의료진 320여 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로봇 보조 보행 훈련과 착용형 외골격 로봇 ▲로봇을 활용한 상지 재활의 최신지견 ▲AI 기반 정밀 신경 재활 ▲AI 통합을 위한 재활치료 사양 시스템(RTSS)의 활용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재활의학과 전민호 교수의 정년을 기념한 고별강연과 일본 도쿄 노년의학연구소 이즈미 콘도 교수의 치매 재활 특별강연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