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상반기 의무기록 작성 우수 진료과·전공의 시상식이 9월 1일 동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재원 환자를 대상으로 ▲작성시한 내 완결률 ▲작성시한 초과 완결률 등의 지표를 토대로 이뤄졌다.
진료과 부문에서는 심장내과가 의무기록 향상 우수 진료과로 선정됐다.
최우수 레지던트 부문에는 내과 최민기 레지던트와 성형외과 장서연 레지던트가, 우수 레지던트 부문에는 내과 문태진 레지던트 등 12명이 선정됐다.
우수 인턴 부문에는 금하림 인턴이 선정됐다.
최우수 레지던트와 우수 레지던트·인턴에게는 각각 60만 원과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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