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은 카타르 KMC(Korean Medical Center) 병원에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임상 경험을 전수하고 현지 환자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최근 시작했다. 서울아산병원은 KMC 병원과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2022년부터 검진센터, 척추관절센터, 난임센터에 대한 의료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10월에는 소화기내과 김도훈 교수, 정형외과 박수성 교수, 신경외과 전상용 교수가 KMC 병원에서 각각 상부 위장관, 소아 정형, 척추 질환이 있는 현지 환자를 진료하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각 분야에 대한 치료 노하우를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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