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제11차 소비자가 추천하는 브랜드(KBRI)’ 조사에서 건강증진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서울 및 6대 광역시 거주자 1만 2,800명의 고객 평가와 온라인 키워드 분석 결과를 합산한 이번 조사에서 서울아산병원은 총점 80.0점을 얻어 2~4위 타 병원 평균(61.7점)을 크게 앞섰다. 건강증진센터는 지난 3월 KMAC의 ‘제2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도 9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AI를 활용해 추진한 18가지 업무 개선 성과를 공유하는 ‘AX위원회 운영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행정업무 자동화 및 예약업무 지원 ▲조영제 관련 지침 및 문진 개선 ▲내시경 업무 검증 도구 개발 등 고객 이용 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