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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신경과 이상암 교수, 김효재 진료전임강사
신경과 이상암 교수, 김효재 진료전임강사가 최근 열린 제26회 대한뇌전증학회 학술대회에서 ‘분열뇌증의 MRI 소견과 뇌전증 예후의 관계’라는 주제로 우수 구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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