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아산재활심포지엄 2021.08.15

 

재활의학과에서 주최한 제13회 아산재활심포지엄이 8월 13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재활의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숙아의 발달 및 평가, 두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 치료학과 모바일 헬스케어를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고, 세 번째 세션에서는 정년퇴임을 앞둔 재활의학과 성인영 교수가 특별 강연을 펼쳤다.

 

김대열 재활의학과장은 “스마트 기기와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이 재활치료 영역에도 적용되고 있어 이와 관련한 최신 지견과 미래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이 다학제 간 지식의 교류뿐만 아니라 첨단 기술을 통해 환자의 빠른 회복을 향상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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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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