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KBS ‘생로병사의 비밀’ 한국 의료 혁신가들에 선정 2021.12.15

 

▲ (왼쪽부터) 간이식·간담도외과 이승규 교수, 심장내과 박승정 교수, 신경과 권순억 교수

 

KBS ‘생로병사의 비밀’은 방송 20주년을 맞아 한국 의료 혁신가를 선정했다. 서울아산병원에서는 간이식·간담도외과 이승규 교수, 심장내과 박승정 교수, 신경과 권순억 교수가 선정됐다.

‘생로병사의 비밀’은 ▲코로나19 대유행 상황에서 감염병 방역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 치료 ▲2위인 심뇌혈관질환 치료 분야의 혁신을 이끈 의료 혁신가들의 인터뷰 내용을 담은 책 「포스트 코로나, 한국 의료의 혁신가들」을 최근 출간했다.

책에서 이승규 교수는 황무지에서 간이식 치료의 혁신을 일궈낸 주인공으로, 박승정 교수는 세계 심혈관질환 치료의 패러다임을 선진적으로 바꾼 주인공으로, 권순억 교수는 한국의 뇌졸중 치료를 OECD 최고 수준으로 높인 주인공으로 소개됐다. 이 내용은 20주년 특별기획 방송으로 2022년 1월 5일, 12일 2부작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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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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