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2021년 후원자 3,512명, 199억여 원 후원 2022.02.03

 

▲ 연도별 후원 현황

 

2021년 한 해 동안 3,512명의 후원자가 서울아산병원에 199억 7,300여만 원을 후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고 후원 금액이다.

후원 통계를 살펴보면 ▲병원발전기금 123억 6,700만 원 ▲불우환자 지원기금 53억 3,200만 원 ▲연구기금 19억 7,600만 원 ▲모아사랑기금(직원들의 급여 끝전 모으기) 1억 5,200만 원 ▲교육기금 1억 4,500만 원 순이었다.

후원자 현황은 ▲개인 후원자 380명 ▲단체 후원자 125단체 ▲직원 후원자 3,007명으로 집계됐다. 금액별로는 ▲1억 원 이상 76명 ▲1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 116명이었다. 작년과 비교해 1억 원 이상은 30명, 1천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은 43명 늘었다.

서울아산병원 최재원 대외협력실장은 “지난해 후원 금액이 괄목할 만하게 증가한 것은 기존 후원자의 지속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이들의 소개에 따른 후원 사례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또한 새로운 형태의 후원이 가능하도록 프로세스를 마련한 것도 큰 이유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1년 병원발전기금 사용 공모 결과 ▲환자안전과 스마트워크 구현을 위한 의약품 조제 자동화 계획(약제팀) ▲차세대 유전체정보관리 시스템 구축(정밀의료 통합 플랫폼 구축TF) 등 19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병원발전기금 공모를 통해 지원된 사업은 총 9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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