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신경중재 당일입원실 리모델링 2022.04.01

▲ 리모델링을 마친 신경중재 당일입원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혈관조영실 내 신경중재 당일입원실이 한 달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4월 1일 다시 문을 열었다. 리모델링을 통해 당일입원 병상 수는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었고 환자 치료 공간도 더 넓어졌다.

 

최근 신경계 혈관 질환 환자가 급증하면서 검사 대기일이 증가하고 검사 및 치료가 지연되는 등 환자 불편사항이 제기됐는데, 리모델링을 통해 ▲검사 대기 일수 감소 ▲평균 입원 일수 감소 ▲넓고 독립적인 공간 제공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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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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