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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안과 사호석 교수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27회 학술대회에서 ‘해면혈관종, 흉터 없이 제거하는 미용안와수술’을 주제로 발표해 비디오 학술상을 받았다. 연구에는 서울아산병원 안과 곽지훈 레지던트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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