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고객들에게 좋은 기억 남을 수 있도록” 2022.06.01

고객·동료칭찬 우수직원 시상

 

▲ 81병동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강한별 주임의 수상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

 

“언제나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했고 반복적인 질문에도 늘 친절하게 설명해주려는 모습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암병원간호2팀 강한별 주임에게 올해 초 전달된 칭찬카드 내용이다. 5월 30일 진행된 고객칭찬 우수직원 시상식에서 강한별 주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 주임은 “원칙을 지키며 간호해온 노력이 환자와 보호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것 같다. 앞으로도 동료들과 협업하며 환자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시상을 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현장 부서를 찾아 수상자를 시상하고 축하했다. 

 

고객칭찬 최우수상은 암병원간호2팀 강한별 주임이 받았고, 고객칭찬 우수상은 외과간호1팀 강혜진 사원 등 14명이 수상했다. 동료칭찬 우수상은 영상의학과 조찬양 레지던트 등 4명이 받았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30만 원, 우수상 수상자는 20만 원의 상금을 받았고, 상장과 함께 꽃다발, 케이크 등이 전달됐다.

 

▲ 동료칭찬 우수상을 받은 내과 곽현석 레지던트·영상의학과 조찬양 레지던트(왼쪽 두 번째, 세 번째)가 영상의학과 의국에서 동료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객칭찬 최우수상

- 암병원간호2팀 강한별

 

고객칭찬 우수상

- 외과간호1팀 강혜진, 외과간호1팀 고은아, 암병원간호2팀 김지수, 외래간호팀 손주희, 흉부외과 유재석, 특수검사팀 이성호, 혈액내과 이정희, 대장항문외과 이종률, 암병원간호2팀 이지은(81 유닛), 외과간호2팀 이혜빈(NB 유닛), 암병원간호2팀 장보미, 내과간호1팀 정현정, 심장병원간호팀 채진호, 암병원간호1팀 최가은

 

동료칭찬 우수상

- 내과 곽현석, 연구지원팀 김서하정, 외과간호2팀 노혜인, 영상의학과 조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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