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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내과 김영은 전문의가 6월 17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10차 아시아 염증성 장질환 학술대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한 JAK 억제제 투여 중 대상포진을 경험한 환자의 JAK 억제제 지속 투여 안정성 연구’라는 주제로 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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