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1일 열린 재활 심포지엄에서 전재용 재활의학과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4회 서울아산병원 아산 재활 심포지엄이 11월 11일 동관 대강당에서 ‘재활의학의 새로운 개척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온·오프라인 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폐암 환자의 호흡기 재활 ▲심장 재활 분야의 새로운 전망 ▲서울아산병원의 연령 친화 건강관리 시스템을 주제로 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서울아산병원 전재용 재활의학과장은 “노인 환자에게 발생하는 2차적 질환은 남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근거중심 재활을 통한 치료가 중요하다. 심포지엄을 통해 이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와 소통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