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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안과 사호석·양민규 교수
서울아산병원 안과 사호석 교수, 양민규 교수가 10월 28일부터 3일간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대한안과학회 제128회 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사 교수와 양 교수는 ‘한국인 눈꺼풀 피지샘암의 국소 재발, 전이 및 환자 생존과 관련된 예후 인자’를 주제로 발표해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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