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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병리과 손우찬 교수가 12월 7일 열린 바이오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손 교수는 산업부 과제를 수행하면서 독성 병리학 분야의 다양한 활동으로 신약개발업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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