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일 병원장,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왼쪽 여덟 번째, 아홉 번째)을 비롯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외국인 환자 치료 및 해외의학자 연수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3월 17일 서울아산병원을 방문했다.
간담회에는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 등 경영진과 해외의학자들이 참석했다. 먼저 서울아산병원의 주요 현황, 외국인 환자 유치 및 비대면 원격의료, 해외의학자 연수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고, 외국인 환자 치료 병동과 국제진료센터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민수 차관은 “우리나라의 높은 의료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환자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