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의료 근골격 초음파 1만례 달성 2023.04.20

 

▲ 4월 5일 류마티스내과 의료진이 근골격 초음파 1만례 달성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최근 근골격 초음파 1만례를 달성했다. 근골격 초음파는 류마티스 관절염 등 염증성 관절염의 진단 및 치료 효과 판정, 관절강내 주사치료 등을 위해 시행하는 검사다.

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는 지난 2018년 초음파 기기를 도입했고 근골격 초음파 검사 건수는 ▲2019년 393건 ▲2020년 1,508건 ▲2021년 2,954건 ▲2022년 3,857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했다. 2020년부터는 자가면역질환 중 침샘을 침범하는 쇼그렌 증후군 감별을 위한 침샘 초음파 검사도 시행하고 있다.

김용길 류마티스내과장은 “근골격 초음파 검사를 당일 외래에서 시행함으로써 거동이 불편한 관절염 환자에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다양한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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