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영양집중지원팀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과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영양집중지원팀(NST) 심포지엄이 7월 15일 동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3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영양지원의 동상이몽’을 주제로 특수한 상황 속 영양지원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비만 환자의 영양지원 시 고려사항 ▲괴사성 장염 및 단장증후군에 대한 외과적 관점 등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숙아 괴사성 장염 및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분야의 석학인 조세프 뉴 교수의 특강이 많은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