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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김원구 교수가 3월 7일부터 3일간 열린 대한갑상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폐 전이가 있는 갑상선암 환자의 악성 흉수: 다기관 연구’를 주제로 임상연구상을, ‘불확정성 갑상선 결절에서 포괄 단백질체 분석 및 머신 러닝을 통한 갑상선여포암과 여포선종의 감별’을 주제로 우수연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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