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해외의학자의 밤 참석자들이 동관 로비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해외의학자의 밤’ 행사가 지난해 12월 17일 동관 스카이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우리 병원은 해외의학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해외의학자의 밤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중국, 베트남 등 20개국에서 온 해외의학자와 지도교수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전인호 국제사업실장은 “세계 각국 의료진이 서울아산병원에 모여 선진 의료기술과 지식을 공유하는 경험을 통해 세계 각국의 의료 혁신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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