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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선영 교수, 내과 김소진 레지던트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선영 교수와 내과 김소진 레지던트가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아시아 총회에서 ‘의정갈등이 암 환자에서 연명의료 결정과 항암화학요법 사용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최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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