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행사 신입직원들의 현장 적응과 심리적 안정 도와 2026.01.15

도전과 열정의 ‘아산정신’ 다진 새내기들

 

2026년 1월 1일 자로 입사한 서울아산병원 새내기 69명이 지난 6일 도전과 열정의 ‘아산정신’ 현장을 보기 위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를 찾았다. 

 

2026년 서울아산병원의 신입직원들이 첫발을 내디뎠다. 1월 5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된 입문교육에는 간호직 32명, 보건직 22명, 사무직 12명, 기능직 3명 등 총 69명이 참여했다. 신입직원들은 서울아산병원과 아산사회복지재단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견학 ▲질 향상, 환자 안전과 AGS ▲의료폐기물 관리와 감염 관리 ▲의료 커뮤니케이션과 고객경험 관리 등 우리 병원 직원으로서의 정체성과 핵심가치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아산병원은 신입직원들이 병원 생활과 직무에 잘 적응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뮬레이션센터는 신입 인턴, 레지던트, 간호사들이 의료 윤리를 함양하고 표준화한 술기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이론·술기 교육 ▲중환자·어린이·수술·마취 등 분야별 교육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시나리오 기반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간호부는 신입간호사들이 부서별 업무 특성에 적응하고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프리셉터·신입간호사 담당 환자 수 조정 ▲현장교육간호사 지원 및 간호 분야별 특성화 교육 ▲신입간호사 간담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1월 7일 신입직원들이 팀워크 강화를 위한 조직활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사무직 동일 부서 선배 멘토와 신입직원 멘티가 유대감을 형성하고 경험을 공유하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제도 ▲업무 적응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하도록 돕는 ‘신입직원 마음건강 지침서’ 배포 ▲입사 동기들과 업무 적응 경험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룹코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은 “신입직원 여러분은 서울아산병원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주인공이다. 병원도 여러분이 전문성을 갖추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우리 병원의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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