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안과 사호석 교수가 최근 홍콩에서 열린 아·태 안종양·안병리학회(APSOOP)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APSOO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종양 질환의 연구와 치료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됐으며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호주, 인도 등 아·태 지역 안과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 교수는 눈꺼풀종양, 안와종양 등 분야의 지속적인 연구와 국제학회 강연를 통해 학회의 위상을 높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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