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양욱진 교수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국제뇌졸중학회에서 버나드 J. 타이슨상을 수상했다. 버나드 J. 타이슨상은 학회에 제출된 연구의 우수성을 평가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젊은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 교수는 ‘조기 신경학적 악화를 동반한 소혈관폐색성 뇌졸중에서 뇌백질 고신호강도 병변 부담이 유도 고혈압 치료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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