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동호, 박세한 교수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동호, 박세한 교수 연구팀이 지난해 12월 3일부터 4일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53회 북미경추연구학회에서 임상연구 논문 부문 2등상을 받았다. 북미경추연구학회는 경추 질환 연구 및 치료 분야에서 가장 역사가 길고 권위 있는 국제 학회다. 연구팀은 ‘경추 신경근병증에서 추간공 높이가 후방 추간공확장술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한편 이동호 교수는 ‘경추 후궁 성형술에서 후궁 경첩 골절이 수술 후 회복과 방사선학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3등상도 함께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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