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AI혁신지원실이 2월 25일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개소식에는 이제환 진료부원장, 김태원 연구원장, 김영학 디지털정보혁신본부장, 양동현 AI혁신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
인공지능(AI)이 질병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 등 의료 전 과정에 폭넓게 적용됨에 따라 서울아산병원은 AI 기술 도입과 상용화를 통한 의료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AI혁신지원실을 최근 신설했다. 향후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디지털정보혁신본부 등 유관 부서와 협력해 의료 AI 체계를 고도화하고 서울아산병원이 개발하는 AI의 임상 적용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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