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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마취통증의학과 최병문·오주연 교수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최병문·오주연 교수가 3월 21일 열린 대한마취약리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초록상을 받았다. 최 교수와 오 교수는 ‘급성 저산소증에서 내인성 바이오마커의 비교 분석: 통제된 탈포화 연구의 통합 분석’을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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