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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병리과 정병관 교수가 4월 23일부터 3일간 열린 한국유방암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구연상을 받았다. 정 교수는 ‘삼중음성 유방암에서 면역 회피를 유도하는 종양 내 대식세포 아형의 역할 규명’을 주제로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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