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왼쪽부터) 재활의학과 전민호·차승우 교수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전민호 교수, 차승우 교수가 3월 28일 열린 대한뇌신경재활학회 20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6회 한·일·대만 뇌신경재활학회에서 ‘로봇을 활용한 뇌졸중 환자의 인지-운동 통합 재활 치료’를 주제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보다 건강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이 콘텐츠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뒤로가기
관련 의료진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