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 이나 리 로슈 종양학 부문 부사장(앞줄 네 번째, 다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나 리 종양학 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로슈 종양학 연구개발 부문 경영진이 5월 6일 우리 병원을 방문했다. 서울아산병원은 2015년 로슈와 암 치료 협력을 위한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인 imCORE 협약 체결 이후 전략적 연구개발 파트너로 협력해 오고 있다.
방문단은 김태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과 류마티스내과, 신경과, 종양내과, 진단검사의학과 의료진을 만나 주요 연구 분야와 임상시험 인프라를 공유했다. 또한 항암 및 비종양 분야 연구 전략과 CAR-T 치료를 포함한 세포치료 협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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