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박인근 교수, 방영학 의사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박인근 교수와 방영학 의사가 최근 대한종양내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재발성 또는 전이성 요로상피암에서 시스플라틴포함 항암요법 완료 후 진행하지 않은 환자를 대상으로 한 페메트렉시드 유지와 경과 관찰의 비교에 대한 전향적 3상 시험’을 주제로 비뇨기암학술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방 의사는 ‘EGFR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 획득 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인공지능 기반 종양 미세환경의 공간 분석’을 주제로 폐암학술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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