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김성배 교수와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재광 교수가 최근 열린 제52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에서 머크암학술상을 받았다. 이 상은 대한암학회가 암 연구와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학술지 「암 연구와 치료」에 게재된 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여한다.
김성배 교수는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에서 PIK3CA 변이 위치별 알펠리십 치료 효과: KCSG HN 15-16 TRIUMPH 연구 분석’을 주제로, 윤재광 교수는 ‘스테이션 기준 다발성 N2 비소세포폐암에서 단일 구역과 다구역 N2 전이의 예후적 차이’를 주제로 각각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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