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앗나병원 감염관리실이 진행한 손위생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이 7월 22일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손위생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원내에 올바른 손위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한 달여간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총 92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감염관리실 내부 심사와 직원 투표, 환경디자인위원회 검토를 거쳐 우수작품 3점이 최종 선정됐다. 대상은 심장병원간호팀 이정아 주임이, 최우수상은 영상의학팀 서은결 사원, 우수상은 외래간호팀 김미리 주임이 각각 받았다.
수상작들은 향후 원내 손위생 및 감염 예방 활동 홍보물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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