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자재팀 권기수 차장(왼쪽 세 번째)이 장기기증 희망 서약서를 작성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와 사단법인 생명잇기가 함께 주최한 제5회 장기기증 캠페인이 9월 11일 동관 직원식당 앞에서 진행됐다. 장기기증 인식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직원 및 내원객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78명이 장기기증 희망 서약서를 작성했다.
황신 장기이식센터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장기기증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병원 내 장기기증 문화가 확산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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