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김성민 교수가 8월 28일부터 이틀간 열린 대한간이식학회 국제학술대회(LT UPDATES 2026)에서 수상했다.
김 교수는 ‘ABO 혈액형 부적합 생체 간이식에서 극도로 높은 기저 동종응집소 역가가 이식 후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최우수초록상을, 간이식·간담도외과 문덕복 교수와 함께 ‘대사성 간질환에서의 보조 부분 동소성 간이식’을 주제로 비디오발표상을 받았다.
또한 ‘간세포암 간 절제 후 재발 환자에서 구제 간이식의 장기 성적: 비이식 치료군과의 비교 연구’를 주제로 학회 연구비 지원대상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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