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왼쪽)과 배유리 나자르바예프대학교 부속병원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이 9월 15일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대학교 부속병원(UMC)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 자원 및 학술 정보 교류, 환자 치료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2013년과 2019년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김기훈 교수에게 연수를 받은 UMC의 간이식 프로그램 총괄 교수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최근 UMC 의료진 3명이 김 교수에게 연수를 받고 돌아갔으며 김 교수는 오는 11월 UMC를 방문해 생체간이식 수술을 실시하며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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