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 조직문화 및 업무개선 발표회가 10월 7일 동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건강증진센터는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문화와 업무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2023년부터 ‘MIC(청년중역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2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해 온 MIC 4기의 업무개선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증진센터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발표회에서는 ▲AI를 활용한 신입·전환배치 직원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업 문화 형성을 위한 칭찬 릴레이 운영 ▲고객·직원 상호존중 홍보물 제작 등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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